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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에코힐링
    자연이 좋아서 산에 오르고
    그러다 길가에 핀 꽃의 이름을 찾아
    도감을 뒤지고....
    오래 기억하고 싶어 사진에 담고

    숲 해설가의 목소리에 주저앉았습니다.
    자연을 이해하는 것은 끝이 없습니다.
    숲으로.... 바다로.....
    환경생태지킴이 역할을 하며
    하루가 보람되고,
    청소년에게 생태와 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즐겁던 하루하루가 쌓여 인생이 되었습니다.
    유한회사에코힐링 대표 이상숙(Lee Sang Suk)